공기업 중에 가장 익숙하기도 하고 친근하게 다가왔던 곳이 바로 한전이였던 것 같아요~ 어머니께서도 취업이 잘되는 쪽으로 제가 전공을 선택하길 원하셨고 자연스럽게 이과 쪽으로 빠지게 되면서 전기과를 선택해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. 크게 꿈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것을 결정하기도 꽤나 어려웠고, 어린 나이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, 혹은 진짜 잘하는 것이 뭔지 모를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좋은게 좋은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기업 채용으로 가게 되더라구요~ 이번 상반기에 꽤나 좋은 기회가 있었어요.
한국전력공사채용이 무려 채용 예정인원으로 250명의 공고가 나왔기 때문이죠 갈수록 이렇게 공사..........